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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잠을 청하는 트럭운전수, 소수민족의 숨통이 되어주는 만물트럭 장수의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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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BS 컬렉션 - 라이프스타… 작성일20-06-28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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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부 롱핀(Lung Phin) 시장에서 만난 트럭운전수. 그는 20여개 소수민족들이 흩어져 사는 베트남 북부의 실핏줄 같은 길을 누비며 마을과 사람들을 연결해주는 만물트럭을 운전한다. 험하디 험한 길을 다니며 길에서 잠을 자는 트럭운전수에게 '길'은 어떤 의미일까? 가족의 생계를 잇게 하는 자산이자, 오지에 사는 소수민족에게는 새로운 물건과 소식을 전해주는 숨통이 되어주는 그 길을 달리는 만물트럭장수의 여정에 동행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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